WWF와 한국씨티은행, 백사실계곡 환경정화 마쳐 | WWF Korea

WWF와 한국씨티은행, 백사실계곡 환경정화 마쳐

Posted on 11 July 2019   |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 마치고 활짝 웃고있습니다.
© WWF-Korea
지난 6월 8일, WWF는 파트너사인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종로구 부암동 백사실 계곡을 방문해 생태 탐방과 봉사활동을 마쳤다. 이날 행사는 2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백사실계곡과 인근에서 환경정화를 했다. 한국씨티은행은 Citi Global Community Day를 맞아 매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WWF와 2017년에 한양도성 성곽 투어를, 2018년에 창경궁에서 조경 개선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윤동주 문학관에서 시작되었다. 시인의 언덕에서 WWF 소개와 백사실의 생태∙역사 교육을 진행했다. 백사실계곡까지 가는 동안 작은 미션을 수행하며 부암동 골목의 쓰레기를 주웠다. 이어 백사실계곡을 찾아 생태 탐방을 진행한 후, 세검정터에서 일정을
마무리를 했다.

WWF와 한국씨티은행은 2018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씨티재단의 기금으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 마치고 활짝 웃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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