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WWF Korea

© Greg Armfield / WWF-UK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하나뿐인 지구의 생활방식(One Planet Living) 채택:

    자원의 한계 내에서도 활기차고 풍요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각자 개인은 소비자로서 더 나은 생활방식을 선택하고, 기업은 생산자로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함으로써 단 하나뿐인 지구의 자연자원 내에서 번영하는 사회로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 재생가능한 자연자원 내에서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도록 생각과 방식 전환하기:
    정부, 기업, 학계, 시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으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한다면, 하나뿐인 지구의 방식으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Together Possible :
    인류와 자연이 함께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데는 정부, 기업, 학계, 시민 모두의 협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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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

쌀과 채소를 기르는 땅만이 농경지가 아닙니다. 우리의 식량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옷을 만들기 위한 섬유, 팜유 등의 기름, 옥수수를 포함한 모든 가축 및 어류의 사료들이 농경지에 포함됩니다.

농경지에서 생태발자국 줄이기 TIP!>
지역에서 난 유기농 식재료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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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초지

목초지는 육류, 유제품, 가죽, 울 제품 생산을 위한 가축을 기르는 데 사용되는 초지의 면적입니다. 인공 목초지, 야초지, 대초원 등을 비롯하여 가축을 먹이기 위한 모든 초지가 이에 해당됩니다.

목초지에서 생태발자국 줄이기 TIP!
육류보다 과일, 채소를 더 자주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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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산림은 종이와 목재 제품들을 생산하는 데 연간 필요한 면적입니다.

산림에서 생태발자국 줄이기 TIP!
종이를 절약하여 사용하고 재활용하기. 인쇄하기 전 양면 인쇄를 해도 되는지 생각해보고 불필요한 인쇄 줄이기. 인쇄보다는 가급적 노트북, 태블릿,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문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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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어장은 수산물의 연간어획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해양 및 내륙 수역입니다.

어장에서 생태발자국 줄이기 TIP!
세계해양책임관리회(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 인증 수산물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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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

도로, 주택, 산업 시설물, 수력발전을 위한 저수지 등의 기반시설이 조성된 토지의 면적을 시가지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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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화석연료 등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모으기 위해 필요한 토지의 면적이 탄소 영역에 포함됩니다. 한국의 생태발자국 중 탄소발자국 비중은 73%나 차지합니다.

탄소부문에서 생태발자국 줄이기 TIP!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