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레인저 파벨

Posted on 25 July 2017


러시아 극동 지방에서 최근 죽은 암호랑이에 대한 소식을 접한 파벨(Pavel)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또한 호랑이 보호자이지만 싱예와는 매우 다른 상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의 전문적인 소견에 따르면 호랑이는 밀렵꾼의 덫에 앞발이 걸렸었습니다. 비록 빠져 나오긴 했지만, 부상이 심해 사냥을 못하고 겨우 2살의 나이에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고통스러운 순간은 동상의 위험, 길을 잃을 위험, 목숨을 잃을 위험과 함께 이 지역에서 야생 호랑이를 보호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파벨에게 이 일을 24년동안 하도록 만들었을까요?



이 영상은 호랑이 보호자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호랑이보호에 대해 더 알아보고 참여하고 싶다면 wwfkorea.or.kr/get_involved/tiger/를 방문해 보세요!

당신이 WWF의 호랑이 보호자가 된다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호랑이에게 미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개체 수를 늘리고, 서식지를 보전하고, 불법 밀렵과 밀거래를 없애는 방법들로 그들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WWF와 함께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보전 성공 스토리를 쓰세요!
지금, 호랑이 보호자가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