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WWF, 벨치즈코리아 “For All. For Good” 미션 및 CI 선포식 참가 | WWF Korea

[보도자료] WWF, 벨치즈코리아 “For All. For Good” 미션 및 CI 선포식 참가

Posted on 09 January 2020   |  
WWF(세계자연기금)과 치즈 전문 기업 벨 그룹의 한국법인 벨치즈코리아(유)는 6일 벨 그룹의 신규기업 미션과 아이덴티티(이하 CI)를 공개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 WWF (세계자연기금)
WWF(세계자연기금)과 치즈 전문 기업 벨 그룹의 한국법인 벨치즈코리아(유)는 6일 벨 그룹의 신규기업 미션과 아이덴티티(이하 CI)를 공개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은 해외 디자인대학입시 전문 스튜디오인 오렌지큐브아트와 함께 지속 가능에 대한 주제로 24명의 젊은 작가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지속가능한 식품이 모든 사회에 있어 주된 관심사로 대두되는 시기에, 새롭게 공개된 CI는 모두를 위한 더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healthier and responsible food for all) 글로벌 식품선도기업으로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CI는 벨 대표 브랜드인 래핑카우(The Laughing Cow®), 끼리(Kiri®)를 포함한 모든 브랜드에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벨치즈코리아는 이번 선포식과 함께 WWF-Korea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보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약속했다.
베반 티펫 벨치즈코리아 대표는 “벨 그룹의 새로운 CI에 녹아있는 “For All. For Good”는 제조사, 유통사, 전문가 그리고 소비자를 포함하는 모든 식품 관련자들이 긍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모두를 포용하는 식품이 가능하다는 신념을 담고 있다”면서 “이번 WWF-Korea와 파트너십을 통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구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국내 관심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WWF는 글로벌 차원에서 벨 그룹과 지난 2012년부터 낙농업에서 오는 환경적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지속가능한 낙농업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WWF-Korea와 벨치즈코리아는 새로운 벨의 지속가능경영 및 환경적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간 협력을 할 예정이다.
WWF(세계자연기금)과 치즈 전문 기업 벨 그룹의 한국법인 벨치즈코리아(유)는 6일 벨 그룹의 신규기업 미션과 아이덴티티(이하 CI)를 공개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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