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Science Based Target 과학기반목표란? | WWF Korea

[Story] Science Based Target 과학기반목표란?

Posted on 07 December 2020   |  
© Shutterstock / Soonthorn Wongsaita / WWF

Science Based Target 과학기반목표

SBT정의 및 이니셔티브 소개
|  What is the 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SBT initiative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하고자 과학기반목표(SBT: 파리협정 목표에 부합하는,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지침과 방법론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기후행동을 강화하고자 WWF와 CDP, UNGC, WRI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니셔티브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합니다.
  • 기술자문그룹을 운영, 최신 기후과학을 반영한 방법론 제공, SBT 수립의 모범 사례를 도모
  • 목표 수립 시 참고자료, 역량 강화 워크숍, 지침 등을 제공
  • 기업의 목표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승인


SBT 참여 기업
|  Companies taking action

2020년 12월 자로 1,074 개 기업이 SBT 수립 참여를 선언, 520 기업이 검증 받은 목표(SBT)를 공개:
AB InBev | Adobe | Aeon | Allianz | Asahi | Bloomberg | Cisco | Coca Cola | CVS Health | Daimler | Dell | DHL | Fujitsu | Gap | Hilton | Hitachi | Honda | HP | HSBC | IKEA | Kellogg | Kimberly-Clark | London Stock Exchange | Marks & Spencer | Mitsubishi | Nike | Pfizer | SAP | Sony | Standard Chartered Bank | Tesco | Toyota | Unilever | Wal-Mart
한국에서는 DGB금융그룹, SK텔레콤, SK증권, 그리고 신한금융그룹까지 4개의 기업이 SBTi에 참여선언을 했습니다.


 

SBT를 수립하는 이유
|  What are the benefits of setting a Science Based Target?

  • 고객의 요구 충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투자자 신뢰도 향상: 기업의 장기 탄소중립 목표∙전략 수립 및 재생에너지 확대 등 기후행동에 대한 이해관계자 요구를 충족,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향상
  • 혁신 증대: 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은 새로운 기술 및 운영 관행의 개발을 촉진, 내일의 혁신과 변화 선도
  • 규제 대응의 불확실성 감소: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기 위한 향후 정책 및 규제에 선제 대응
 

SBT이니셔티브 목표 강화
| Major updates following IPCC Special Report Global Warming 1.5°C

이니셔티브 설립 당시에는 2도 감축 경로에 맞춘 목표 수립에서 시작했지만, 기후과학에 맞춰 업데이트되고 있고 점차 많은 기업들이 1.5도에 맞추어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IPCC “지구온난화 1.5°C” 특별보고서 채택에 맞춰 1.5°C 감축 경로에 맞춘 목표 수립이 가능합니다.
  • '1.5°C' 경로 방법론과 검증 기준이 제공하여, 1.5°C에 맞춘 목표 설정이 가능해지며 'well-below 2°C' 경로도 제공됨
  • SBTi의 목표 수준은 '1.5°C', 'well-below 2°C'로 구별 표시됨


SBT이니셔티브 참여 방법
|  How can companies join the SBT initiative’s call to action?




참여  |  기타 사항 문의  climate@wwfkorea.or.kr
WWF는 SBTi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적극 지원합니다.
  • SBTi 개요 및 프로세스 소개
  • 기업내 임원 및 타부서 대상 SBTi 소개 세션 진행 지원
  • 프로세스 진행 중의 이니셔티브 관련 다양한 문의 응대 지원

 
© Shutterstock / Soonthorn Wongsaita / WWF En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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