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레인저 싱예 | WWF Korea

부탄 레인저 싱예

Posted on 25 July 2017


부탄에서 호랑이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의 숲에는 100여 마리의 호랑이만 남아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호랑이에 대한 애정만으로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밀렵꾼들을 막기에 역부족입니다.
 
호랑이 보호자 싱예 (Singye)는 부탄 최전선에서 호랑이를 지키는 몇 안 되는 여성 중 한 명입니다. 그녀가 처음 밀렵꾼들을 만났을 때 죽을 뻔한 위기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위협은 어느 때보다 심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왜 야생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동물 때문에 목숨을 거는 걸까요? 그리고 아무리 위험해도 이 지역을 계속 순찰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호랑이 보호자의 하루를 담은 영상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호랑이 보호자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호랑이보호에 대해 더 알아보고 참여하고 싶다면 wwfkorea.or.kr/get_involved/tiger/를 방문해 보세요!
당신이 WWF의 호랑이 보호자가 된다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호랑이에게 미래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개체 수를 늘리고, 서식지를 보전하고, 불법 밀렵과 밀거래를 없애는 방법들로 그들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WWF와 함께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보전 성공 스토리를 쓰세요!
지금, 호랑이 보호자가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