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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2 Jan 2026[1만원 정기후원 캠페인] 멸종위기동물을 지키는 2026년 당신의 첫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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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3 Dec 2025[소식] WWF·GS건설, 철원 DMZ 두루미 서식지 보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진행WWF(세계자연기금)는 지난 12월 23일 GS건설과 함께 두루미 서식지 보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0만 원과 회사의 매칭 기부금 3,600만 원을 더해 총 7,200만 원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기부금은 WWF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사업 ‘애니스테이’의 일환으로,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 두루미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WWF는 올해 철원 지역에서 ‘무논 조성 사업’*을 통해 두루미가 천적과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가공지선 철거 및 표식 설치’**를 통한 전선 충돌사고 예방과 ‘벼 미수확 존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철원 지역 농가와 한국전력공사, 철원군 등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기업·지자체·공기업·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자연 보전 활동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논 조성 사업: 수확 후 논에 물을 채워 두루미가 포식자를 피해 휴식할 수 있도록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가공지선 철거 및 표식 설치 사업: 낙뢰 방지용 가공지선을 철거하고 표식을 설치해 두루미를 비롯한 조류의 전선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벼 미수확 존치 사업: 벼를 수확하지 않고 논에 남겨 두루미에게 안정적인 먹이와 먹이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WWF와 GS건설이 12월 23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WWF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임익순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국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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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2 Dec 2025일상 속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다 – 클릭투기부기부의 일상화를 만드는클릭투기부가 한층 새롭고편리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7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클릭투기부가,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 방문 수를 통한 참여도 확인 기능,그리고 멤버십 제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별도의 기부금 없이쇼핑할 때마다 기부가 되는 착한 소비를이제 더 즐겁게 만나보세요.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 보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과 즐겨찾기 등 각종 편의 기능 • 카카오, 네이버, 구글, 애플 간편 로그인 및 기업 로그인 기능 추가 • 방문수 & 연속 방문수를 통한 참여도 직접 확인 • 자연 보전 뉴스와 이벤트 소식 수신지금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 받으세요!☝️[런칭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클릭투기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분들께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과 2026 고상우 작가 콜라보 캘린더를 드려요!(선착순 500명)• 기간 : 2025년 12월 19일 ~ 2026년 1월 1일✌️ [런칭 기념] 출석 체크 이벤트 회원가입 후 5일 이상 방문해주시면버츠비 립밤 & 꿀벌 키링 세트, WWF 종이 여권 케이스, WWF 로고 키링을 모두 드립니다.(선착순 100명)• 기간 : 2025년 12월 8일 ~ 2026년 1월 5일 지금 새로운 클릭투기부 앱에서 회원가입하시고WWF와 함께 지구를 지켜주세요!*사용자 모바일 환경에 따라, 앱 / 구글 스토어로 자동으로 이동합니다. PC에서 누를 경우, 구글 스토어가 오픈됩니다.*PC 프로그램은 크롬 확장프로그램에서 사용가능합니다. 문의marketing@wwfkorea.or.kr02-722-1601 (운영시간 09-1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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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9 Dec 20252025년 기부금 영수증 발행 안내후원회원님, 연말정산을 쉽고 편리하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필수 확인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정확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아래 마이페이지 바로가기를 클릭하신 후2025년 12월 31일까지 개인정보(이름,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주소) 확인 및 등록을 마감해 주세요!마이페이지 바로가기(클릭)기부금 영수증 발급 방법 (3가지)1) 국세청 홈택스 간소화 서비스 이용하기 * 이용 시기: 2026년 1월 중순부터 * 이용 방법: 홈택스(www.hometax.go.kr) 접속 →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 조회 2) 한국WWF 홈페이지 이용하기 * 이용 시기: 상시 가능 * 접속 링크: https://vo.la/h1Stbum * 이용 방법: 한국WWF 홈페이지 > [마이페이지] 회원가입 후 로그인 → [기부금영수증]클릭 → [연말정산(2025년)] 선택 → 조회 및 출력 3) 한국WWF 후원센터 이용하기 * 전화번호: 02-722-1601 * 운영 시간: 평일 09:00~18:00 * 절차: 상담원 연결 → 본인 확인 → 기부금영수증 요청 → 이메일/팩스 수신 또는 우편 발송 ※ 연말정산 기간에는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나 국세청 홈택스 이용을 권장합니다.기부금 관련 질문사항 1) 기부금 영수증은 언제 받아 볼 수 있나요?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또는 도너스 마이페이지를 이용하실 경우 2026년 1월 중순부터 홈택스를 통해 직접 자료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2) 가족의 이름으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고 싶어요. 기부금영수증은 소득세법에 따라 후원금 실납부자 본인(계좌 예금주 또는 카드 명의자)의 명의로만 발급됩니다. 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3) 세액공제 한도와 기부금 유형은 어떻게 되나요? * 기부금 유형: 지정기부금 (코드 40) * 공제 혜택: 기부금의 15% (1천만 원 초과분은 30%) 세액 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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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7 Dec 20252026 WWF 캘린더 캠페인 "Remember the Fac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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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2 Dec 2025[소식] WWF, 경상남도 통영 주변 해역에서 해양 침적 어구 수거 사업 진행WWF(세계자연기금)는 지난 1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통영시 주변 해역에서 침적 쓰레기 수거 사업을 진행해 총 46.9톤의 침적 어구를 제거했다. 이번 사업은 약 712.1ha 규모의 해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저에 남아있던 폐어망과 로프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WWF는 2021년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협력해 플라스틱 기금(imPACT 펀드)을 활용한 해양 침적 쓰레기 수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부 주도의 폐어구 수거 활동에 민간 기금이 최초로 참여한 사례로,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해역의 침적 쓰레기를 제거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연평도, 제주, 강원 양양, 부산 가덕도 인근 해역 등에서 약 225톤의 침적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이번 통영 해역 수거량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약 272톤의 침적 쓰레기를 바다에서 제거했다. 이번에 사업을 진행한 해역은 과거 양식 어업이 이루어졌으나, 발전소 건설 이후 일부 구역에서 어업이 중단되며 사용하던 어구를 회수하지 않아 버려져 있는 지역이다. 이처럼 바다에 남겨진 침적 어구는 해양 생물이 사고로 걸리거나 이동이 제한되는 유령 어업의 원인이 되어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유실되거나 버려진 폐어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해양 생물의 체내로 유입되고, 먹이사슬을 따라 인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WWF는 침적 어구 문제가 단순한 해양 쓰레기 문제가 아니라, 해양 생태계 보전과 안전한 수산물, 나아가 우리의 건강과도 연결된 문제임을 강조했다. WWF는 앞으로도 침적 쓰레기 수거와 같은 현장 중심의 해양 보전 활동을 지속하며, 해양 플라스틱 오염 저감과 해양 생태계 회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인양선이 건져 올린 로프, 그물 등의 침적 폐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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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05 Dec 2025WWF, 무등산국립공원에 '수달 소생태계(수달섬)' 조성12월 2일, WWF는 국립공원공단과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한 무등산국립공원 무동제를 방문하여 '수달 소생태계(수달섬); 조성 완료에 따른 현장을 시찰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WWF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활동인 '애니스테이(Anistay)'의 수달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추진하였다. 무동제는 섬진강으로 이어지는 수계의 최상류에 위치하여 멸종위기종인 수달을 비롯하여 다양한 야생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이다. WWF는 수달의 서식 범위를 넓히고 수륙 생태계의 생태적 연결성을 강화하고자 국립공원공단과 공동으로 섬 형태의 인공 소생태계 조성을 추진했다. 수달섬은 물속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육지에서 몸을 말리는 수달의 습성을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수달이 쉽게 올라올 수 있도록 섬 가장자리를 그물로 둘렀으며, 배변을 위한 바위와 굴 형태의 조형물을 조성하여 서식 환경을 최적화 하였다. 또한, 무인카메라 4대를 설치하여 수달을 비롯해 담비, 삵, 원앙 등 무동제 일대에 출현하는 야생생물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생태 해설을 위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생태교육 현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WWF는 계속해서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작은 소생태계 회복이 보다 큰 생태계 연결과 보전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보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달섬은 밧줄로 이동이 가능하며, 카메라, 모래 위 발자국, 배설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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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7 Nov 2025크리스마스 후원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